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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
게임 회사 다니는 평범한 사업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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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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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애설계자 문현순
15년 차 직업상담사로 생애설계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상담사, 강사, 평가위원이다. AI시대, 고령화시대에 직업을 찾고 유지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알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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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릇주롱씨
음악치료사이자 상담하는 전도사. 두드림음악치료연구소 대표로 글쓰기와 상담, 음악으로 사람과 만나는 회복동행자. 함께 소통하며 세대를 잇는 지혜의 다리를 놓는일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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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가
1인 출판 ‘신작출판’ 운영 대필 · 집필 · 출판 유통 · 에세이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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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메이커 지니
서점에서 15년 동안 책과 사람을 만났어요. 코로나 시기에 퇴사했고, 현재는 두 아이를 키우며 일상과 경험을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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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
지나간 계절과 추억들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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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 이야기, 에피소드를 통해 자기 개발서를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일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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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
워킹홀리데이와 유학을 거쳐 일본에 정착한지 24년이 된 재외국민입니다. 여행으로는 볼 수 없는 진짜 일본의 모습을 글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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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
나 같은 너를 위하여, 너 같은 나를 위하여, 사람과 관계가 비춘 심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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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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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때로는 들여다보고, 때로는 거리를 두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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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온
“나를 안아주는 건 결국, 내 말 한 줄이었다. 조금씩 피어나는 말꽃처럼, 나도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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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골목길은 참, 고왔다 적당히 숨겨주기도 했고 곧잘 즐거운 외로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치덕치덕 덮어버린 시멘트의 나간 이빨 사이에 낀 붉은 봉숭아는 희붐같은 새벽을 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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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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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직접 겪은 강박장애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관한 진솔한 생각들을 독자들과 글로 소통하며 "그래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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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1N년차 초등교사. 작가교실을 수료하고 동화와 소설을 적어나가는 중. 소설을 너무 좋아하는, 일명 책 중독자.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 하루가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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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책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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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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