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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샘
17년차 초등교사, 초등아이를 키우는 엄마, <엄마의 말연습>, <초등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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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쓰홀릭
마흔 살 기념으로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글로 풀어내어 이야기꾼에서 글쟁이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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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욱
네이버에서 맹욱이라는 이름으로 도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삶의 흔적을 찾아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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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상실
자본주의 세계에 흠뻑 빠진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참교사의 길만 알고 있다 단명 할 뻔했습니다. 암으로 질병 휴직을 하며 돈에 눈을 떴습니다. 같이 멀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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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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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역사트레킹
<재미난스페인>,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저술 / 역사트레킹 한국학개론 / 밴드에서 '역사트레킹북스' 검색 / kwakmaster@naver.com / 010-9955-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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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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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영
홈스쿨링을 하며 자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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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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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동화
아이들과 역사 공부를 합니다. 박물관에서 책에서, 유적지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사라져라, 불평등』, 『조선의 불평등을 뛰어넘다』 등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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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
걷기여행자. 싱거우면서 쌉사름하고, 납작 깔리다 불처럼 일어서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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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달빛따라의 브런치입니다. 교사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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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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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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