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0
명
닫기
팔로잉
130
명
모두미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찰나
그냥 보내기 아쉬운 찰나를 문장으로 여기 붙잡아 둡니다. 부디 누군가도 기댈 수 있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쓰는 것은 처음이지만요.(수줍)
팔로우
즐란
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팔로우
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팔로우
정희린
정희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수한
김수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조정희serena
조정희serena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oimi
적성을 찾는 중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는 중입니다.
팔로우
임종욱
임종욱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훈
박훈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조준범
조준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ㅇㅈㅇ
ㅇㅈㅇ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철모
박철모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봉호
박봉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제인
여성, 아내, 엄마, 수영, ~ing
팔로우
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서은미
서은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름맘
아름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윤보현
윤보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페이퍼
조금 부족한 게 좋습니다. 정리 정돈하는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