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성원인 형제들도 각각 성격 취향이 다르지요.
부모님의 의지나 바람대로
성장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주장도 다르고 외모도 말투도 다릅니다.
그래서 흥미롭네요.
그렇게 자신의 방향과 길을 찾아갑니다.
그저 바라봐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 가족과 형제.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 합심하고
돕는다면 좋은 가족, 형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