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형제라고 해서 가는 방향이 같을 수는 없다

by 황규석
2025.04 춘천

가족 성원인 형제들도 각각 성격 취향이 다르지요.

부모님의 의지나 바람대로

성장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주장도 다르고 외모도 말투도 다릅니다.

그래서 흥미롭네요.


그렇게 자신의 방향과 길을 찾아갑니다.

그저 바라봐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 가족과 형제.

그러나 위기의 순간에 합심하고

돕는다면 좋은 가족, 형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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