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헌혈 100회 이상을 달성하여 명예의 전당에 오르고 싶으신가요?
저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헌혈을 두 번을 하려고 노력하고 실천에 옮기는 다회 헌혈자 즉 헌혈중독자입니다. 다회 헌혈자는 기본적으로 헌혈 앱을 깔아놓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정말 편리합니다. 헌혈 사흘 전부터 전자 문진을 할 수 있거든요. 문진이라 하면 헌혈 희망자가 헌혈 전에 자기 신체에 대한 점검을 통해 헌혈 적합성을 미리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헌혈 센터에 갔을 때 선생님과 문진실에 들어가기 전에 하는 절차입니다. 이걸 온라인으로 전자문진으로 미리 하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거든요. 전자문진은 사흘까지 유효해서 전 사흘 전에 미리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앱으로 간단히 작성하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편입니다. 적은 시간이지만 절약할 수 있고 미리 몸과 마음의 컨디션도 조절하고 미리 준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헌혈을 하려면 이렇게 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헌혈을 하는 만큼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하니까요.
한 달에 거의 두 번 정기적을 헌혈을 하면 몸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까? 그런 우려는 많이 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그렇게 걱정을 오랫동안 하셨습니다. 그런데 헌혈을 시작한 지 올해로 만 40년이 된 사람이 봤을 때 전 이렇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헌혈을 자주 또 많이 한다고 해서 몸에 무리가 가거나 건강이 나빠지는 일을 전혀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오히려 더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헌혈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건강관리가 헌혈뿐만 아니라 전체 몸에 대한 관리로 이어져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헌혈을 하기 위한 '건강관리 습관'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 보람찬 헌혈 참여 ---> 다음 헌혈을 위한 건강관리 ----> 다시 보람과 긍지의 헌혈 참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순환이 되다 보니 전국의 내로라하는 다회 헌혈자 여러분들도 오히려 더 건강하게 생활하시고 있습니다. 저는 나이 이제 50대 중반을 넘어 장년층에 들었는데 여태껏 잔병치레도 없습니다. 어디 아파서 결근을 하거나 입원을 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몸이 안 좋아 복용하고 있는 약이나 영양제도 없습니다. 정말 건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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