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목소리-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1995)

"어떻게 해서 죽을까 그 생각밖에 없다" - 송판임(68세)

by 황규석
다운로드 (6).jpeg 변영주 감독의 다큐 연작 1편, 낮은 목소리 - 아시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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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낮은 목소리 2> 상영 후 GV, 강덕경 할머니의 증언


어떻게 우리는 한 맺힌 할머니들을 보듬어 안고 그 한을 풀어줄 수 있을까?


1993년 12월 23일 수요일 주일 대사관 앞" 김학순외 163명 제100차 수요시위,

1994년 8월 경기 광주 나눔의 집: 김순덕(75세), 이영숙(73세), 강덕경(67세)

토론회: 위안부 민간 위로금....

김학순(72세) : "역사학자들은 학도병, 징용을 이야기하는데 정신대 문제는 안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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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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