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서 죽을까 그 생각밖에 없다" - 송판임(68세)
어떻게 우리는 한 맺힌 할머니들을 보듬어 안고 그 한을 풀어줄 수 있을까?
1993년 12월 23일 수요일 주일 대사관 앞" 김학순외 163명 제100차 수요시위,
1994년 8월 경기 광주 나눔의 집: 김순덕(75세), 이영숙(73세), 강덕경(67세)
토론회: 위안부 민간 위로금....
김학순(72세) : "역사학자들은 학도병, 징용을 이야기하는데 정신대 문제는 안 다룬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