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코믹한 부분이 있었고 드라마라고 부르기엔 너무 드라마틱한 영화여서 어느 한 장르로 정의를 내리기가 애매했다. 휴먼코믹드라마라고 불러 볼 수 있을까? 깃털의 비상에서 시작하여 한낮 사소한 작은 깃털은 유영을 거친다. 장면 시퀀스에 날아다니는 가벼운 깃털의 정착으로 진행되는 색다른 영화의 처음과 끝을 보여줘 흥미롭고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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