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선 암구호는 대.설.경.보 &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아올라
대설경보
달콤한 하얀 솜사탕이 휘날린다
정처 없이 하염없이 훨훨 날아간다
신발에 밟히는 순백의 흰 그대
고통의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는
내 작고 가여운 님의 날갯짓
내 고운 하얀 님의 서글픈 지구 착륙
눈물도 하얀 우리님 반갑게 맞이하는
접선 암구호는 대.설.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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