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덜커덩
나는 오늘 검은 새벽 운이 좋게
막 도착하는 버스에 맨 뒷자리에 올라탔다
운이 좋게도 가로질러 가지 않는 18-1번이다
변두리 동네에 이사 와서 멀어진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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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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