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을 치우고 당근 손님을 기다리는 철학자
같이 산책 나간 개의 개똥을 치우며
생명의 따뜻한 온기를 느낀다
비 그친 뒤 느린 산책길에서는
누구나 잠시 철학자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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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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