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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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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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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타쟌
시애틀타쟌의 브런치입니다. 서른살에 시애틀에 이주하여 31년을 살다가 고국에 돌아와 고창 실버타운에 거주합니다. 서예로 국궁으로 글짓기로 유락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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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
불안을 동력 삼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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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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