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과 고양이들
생후 51일 차 아가들은 오늘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중!
덕분에 오늘도 옥상은 우당탕, 시끌벅적하다.
여기는 누군가의 열린 일기장이자 누구든 드나들 수 있는 정원. 이곳에서 저는 열렬히 읽고 애틋하게 써내려갑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무엇이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