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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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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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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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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
편안함을 디자인하는 일을 해요. 줄여서 UX라고 부릅니다. 편안함을 준다는 관점에서 제 글도 누군가에겐, 읽는 것만으로도 생각과 태도를 선택하는 일이 편안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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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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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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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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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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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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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한 번 뿐인 삶, 그 삶이 영원에 닿기 위하여. 당신의 잘됨이 나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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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잡다한 일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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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봄
경험 기반 회복 코치. 20대 후반 조울증 진단으로 당사자와 심리치료사 자리에서 오래 겪어왔다. 그래서 가족의 개입이 어디까지가 돕는 것이고 어디부터가 망치는 것인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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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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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
일상에서 생각이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고, 고민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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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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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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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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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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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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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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