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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a
생각이 너무 많아 진공 상태의 사진을 지향한다. 글은 사진과는 반대로 조금씩 알맹이로 다시 채우는 중. 고양이와 판다, 오레오, 분홍색, 청록빛 하늘과 바다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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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닥이
학계에 비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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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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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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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기린아
상상 속 외뿔 동물 기린의 보드랍고 사뿐한 현현을 기다리며 사력을 다해 보고, 듣고, 읽고, 쓰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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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매일 읽고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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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아름답고 슬픈 것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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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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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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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이것저것 씁니다. 『아직도 글쓰기를 망설이는 당신에게』를 펴냈습니다. 제주도 작은 시골마을에서 <섬글방>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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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이과와 문과, 그 중간쯤에서 일하는 마케터. 낮에는 독일 바이오텍 회사에서 컨텐츠 마케터로, 밤에는 영어선생님, 컨설턴트, 1인기업 대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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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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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이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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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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