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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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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지다사라지다
힘겹게 살아지다 언젠가 기어이 사라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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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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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엄마
우리집 짜파게티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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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une
도쿄에서 살고 있는 싱글. 해외에서의 삶과 나만의 행복 추구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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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
일상에서 사색을 즐기는 오영입니다. 짧은 휴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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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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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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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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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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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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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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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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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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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옷
온전히 나를 위한 AI 스타일리스트, "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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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rire
건강하고 사랑이 가득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해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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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엄마
10살, 11살 강아지와 동고동락 하는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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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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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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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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