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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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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배 Zoe
공무원이라는 궤도를 이탈했습니다. 꿈 사이를 흘러다니면서 여정을 기록합니다. 심리, 철학이 글에 심어져 있을지도 몰라요. 글로 누군가의 궤도 하나쯤 틀어놓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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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시골살이 9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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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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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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