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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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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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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색무취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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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미
나를 찾아가고 있는, 30대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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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글쓰기, 언어,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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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
감정기복 심한, 시시한 이야기 전문 에세이스트. 꾸역꾸역 11년 다니던 S기업 퇴사 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겠다는 야망을 펼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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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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