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대부분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상대 이야기를 듣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의미로도 해석이 된다.
그런데 듣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누군가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사람은 외로움과 고독이라는 감정을 이겨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2. 자신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외로움과 고독에 익숙하지 않은 모든 사람은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듣는 것을 어려워할 수 있는 상대의 말에 "온몸과 마음 정성을 다해" 들어줄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 관심 없는 네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대는 충분한 자격을 가지게 된다.
3.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나요?
결국은 내 이야기를 하지만 더 잘 들어야 한다는 해석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가 해주는 말을 정확히 "반"만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내가 정성을 다하여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도 상대는 내가 원하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있으며 진심으로 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상대도 자신의 이야기가 하고 싶다.
듣고 싶었던 말을 듣는 것은 자존감에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 그 뜻과 의미에는 도움이 되질 않는다.
듣기 싫었던 말은 분명히 힘든 일이지만 이것에 좀 더 귀 기울여본다면 스스로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는 가끔은 대화를 하고 싶은 것인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인지??
상대에게 진심이 아닌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듣기 싫은 말들에 상처를 받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드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성공한 자기 계발 유튜버의 영상을 보며 들었던 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이해가 된다.
인생 이래서 쉬운 거예요.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한 기술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잘 들어주고 진심을 담은 피드백을 해주면 된다."
이상적인 판단을 하기 위한 기술
"도파민의 중독되어 쾌락의 모든 판단력을 소모하는 사람들은 당신의 감각적인 뇌가 중요한 판단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쾌락에서 잠시 떨어져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조금 더 훈련하는 시간을 소비하면 된다.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한 일이지만 이것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인생 이래서 쉬운 거야~"라는 말을 하고 있다.
언제까지 우리는 비아냥 거리는 비웃음 소리를 듣고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그 말에 틀리다고 말하지 못하고 있나요?
어차피 모든 결정은 자유의지를 가진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 하며 행동을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