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니즘을 지났더니...

by 케이시르

MZ세대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온전하게 보낸 사람들이다.


모더니즘은 사람의 지성으로 진리를 찾기 위해 노력한 시기이다. 그 시기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명언과 말씀들로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지금은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이고 과거 수많은 명언과 격언들의 공감은 하지만

"어쩌라고~~" 하는 시대이다.


지금의 30대는 각자의 사고방식을 옳다고 스스로 규정하고 각자도생, 갓생, 걍생 이라는 신조어들을 만들며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고 있다.



글을 쓰며 놀라운 사실은 지금 시대가 가장 기독교 정신과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창조 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라고 지시하거나 강제하시지 않으셨다.

지시한 것이 있다면 "내가 창조한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셨고 오히려 다시 오지 않을 청년의 때를 즐거이 보내라고 말씀하신다.


언제나 우리에게 선택하라고 하시며, 또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하고 싶다고 "먼저" 말씀해 주셨다. 심지어 더 놀라운 것은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말씀해 주셨다는 사실이다.


오늘도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선택의 순간들이 찾아오고 어떻게 살지 다짐을 한다.


갓생? 걍생?

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떠한 삶을 선택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