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사도행전 18장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사도행전 22장
27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시민이냐 내게 말하라 이르되 그러하다
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이르되 나는 나면서부터라 하니
빌립보서 3장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바울은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태어났습니다. 바울이 태어난 시기는 로마가 전 세계를 통일하여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고 로마법을 따르라고 말한 배경이 되는 시대에 로마의 식민지에서 유대인으로 태어났다.
길리기아 다소 지방은 로마에게 충성을 잘했는지 이 지방사람들은 로마 시민권을 부여받는 특혜를 받았다. 우리 시점으로 보면 친일파 집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직업은 천막을 만드는 일을 했는 데, 전쟁이 밥먹듯이 있던 시대이기에 천막이 얼마나 잘 팔렸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
학업은 어려서부터 조상들에게 엄한 훈련을 받은 엘리트 중에 엘리트라고 볼 수 있다. 지금 유대인들의 지적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보면 바울의 지적 수준을 예상해 볼 수 있다.
집안, 출신 금수저로 태어나 스스로는 직업, 학업으로 자수성가까지 한 세상에서는 남 부러울 것이 하나 없는 사람이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는 것이었으니 얼마나 열심이었을지 예상해 볼 수 있다.
이런 사람이 신약 성경 대부분에 하나님 말씀을 기록하여 대언하였으니 한 번쯤은 믿는 자가 아니어도 어떤 말들을 했는지 가만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바울이라는 한 청년이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들었기에 어떤 말들을 했는지 천천히 따라가 보려고 한다. 함께 바울의 메시지를 공부해 보고 그의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따져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진로와 방향에 대하여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울은 어떤 말을 했기에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베드로는 마지막에 바울도 같은 소식을 말하지만 어려운 것이 더러 있다고 말하였으니 혼자 해석하려 하지 말고 여럿이 모여 함께 풀어나가야 합니다.
베드로후서 3:15~18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 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바울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철학들이 초등학문이라고 말하였는데, 어떤 것을 전하기에 세상에 모든 지식이 초등학문에 불가하다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고 말했습니다.
골로새서 2:8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빌립보서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