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by 케이시르

이 세상은 우리가 알게 또 모르게 비극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반칙한 사람들이 승리를 가져가고,

속이는 사람들이 이익을 챙기고,

부자들은 그물에 걸리지 않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사람의 가족이 가난에 허덕이니,


우리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직하고 반칙하지 않고 공정을 추구하려는 사람이 호구이다. 정말 이런 사람들이 호구일까요?


대체 왜 이런 현상들은 왜? 비일비재 일어나는 걸까요?

이 현상이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비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만약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 세상의 주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주인을 사탄 마귀에게 왕 노릇하게 빌려 주었다고 말하거든요.


혹시 이 땅의 주인이 사탄 마귀이고 이런 곳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라면 비극적 상황들이 이제는 이해가 되실까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탄의 법칙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 같은데 말이죠. 만약 사탄의 법칙대로 살다가 하나님이 이 땅을 다시 돌려달라고 한다면 어떡하실 건가요?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하나님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나보고 어쩌란 말이에요? 이 아픈 가슴을요~~


사탄 마귀의 법칙대로 살지 않더라도 나를 해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뿐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죠. 그럼 하나님의 자녀 할게요.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겠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사탄 마귀가 나를 해하였을 때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진다는 것을 말해요. 하나님의 이름은 거룩하여 더럽혀질 수가 없기 때문에 주인 노릇하는 사탄 마귀도 어찌할 바가 없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예수이름 사는 것뿐이라는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내 뜻과 내 소망이 더럽혀지는 것은 이 땅에 주인에게는 매우 쉬운 일이기 때문이에요.


내가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고 전하려는 자를 사탄 마귀가 해한다면, 이 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비웃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 용납을 하실 수 없는 것이죠.


비극적이고 비현실적인 상황에 비웃고 있는 세상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고 싶고?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저는 이 방법 외에는 비극적인 땅에서 안전하고 제대로 살아갈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방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듣고 또 듣겠습니다.


마가복음 5장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