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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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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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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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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
젤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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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을
저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 글에 제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날 테니, 몇 편만이라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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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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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간단히 소개할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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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낙조
놀멍 쉬멍 걸으멍 https://m.blog.naver.com/gozila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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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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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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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y
모든 콘텐츠에는 메시지와 진심이 있다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콘텐츠가 좋아서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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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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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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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토끼
까맣고 애틋하게, 잔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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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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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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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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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책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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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슈
기발한 상상과 따뜻한 경험, 반짝이는 지금을 씁니다. 호기심이 넘치고 유쾌한 것을 좋아합니다. 관심 주제는 여행,음식,카페,CAR,운동,책 ) 무엇보다 사람과 인생!! 소통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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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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