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자리
후회하지 않을 하루
by
김성진
Jan 17. 2023
아래로
굿모닝~♡
부산 해운대 동백섬에 가면
2005년 아시아 태평양 21개국
정상들이 회의와 오찬을 했던
누리마루가 있습니다
당시에 모였던 정상들은 없지만
17년이 지난 지금도
사용했던 자리는 고스란히 남아
한복을 입고 나란히 카메라에
담긴
정상들의 모습이
눈에 선한 듯합니다
먼 훗
날 기억에도 후회되지 않을
오늘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keyword
누리마루
동백섬
해운대
34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성진
직업
회사원
꽃이 있고, 사진이 있고, 편지가 있습니다
팔로워
5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람꽃
작은 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