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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KBS 미술전문기자. 독서가. 밥 대신 그림 보고 책 읽으면 배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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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해는 바다를 빛나게 한다. 빛나던 바다는 그 해를 품는다! 바다를 품은 해, 해랑입니다. 22살 아들과 13살딸을 키우는 엄마인 나! 글을 쓰며 나를 보며 삶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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