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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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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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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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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절실(바람)과 재능(없음) 사이에서 꽤 긴 시간을 방황했습니다. 그 간극에 신경쓰고 고민하느니 차라리 절실함으로 해낼 거라 믿으며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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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미스
무지개빛 날들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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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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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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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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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이
꿈꾸는 현실주의자, 전 언론사 기자생활. 동남아, 남미, 유럽 등 30여개국을 여행. 브런치에 연재 중인 '아! FREE! 카!'가 2019년 2월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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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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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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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스트
맛툰. 피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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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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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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