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에서 보낸 7년』
18. 9. 14
도회지에
살다보면
숨쉬기도 걷기도
돈을주고 배운다
자연에
물들면
숨쉬기도 절로 되고
걸음도 가벼워 진다
강원도 횡성쯤
치악산이 좋다
구범 드림
『횡성에서 보낸 7년』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며 마주한 풍경과 일상을
사진과 짧은 단상으로 기록한 시화집입니다.
특별한 메시지를 전하려 하기보다,
조용히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난 마음의 흔적을 담았습니다.
잠시 멈춰 쉬어가고 싶을 때,
천천히 넘겨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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