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노래
세찬 빗속에서
구좌읍 행원리
마을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현역 해녀의 집에 초대받았다.
그녀의 흥겨운 노래에
어깨가 들썩이다가도
순간 울컥했다.
삶의 굴곡이
노래 속에 들어 있어서 그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