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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순
최승자의 “내 청춘의 영원한”을 여전히 읊조리는 오십대. 반자본, 탈성장, 예술 사이를 유영하는 비로소, 에코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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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중심을 잡고 살아가고 싶은 나무입니다. 단단하고 유연한 경험과 생각의 과정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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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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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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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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