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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돌이 아빠
그리고 만들고 애기보고 글도 쓰는 콩돌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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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벨
헤어지려고 글을 쓰는 게 아닙니다. 사랑하니 그 사랑이 떨어질 때까지 살아가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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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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