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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
미국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일을 합니다. 자유시간에는 노을과 바다, 어린아이와 강아지를 감상하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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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
이탈리아 저 북부 산골지역에 살고있는 이탈리아 붙박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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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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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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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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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ㅎㅏ루
<방구석 맥주 여행>과 <맥주 한 잔 할까요>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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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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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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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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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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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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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야
꾸준히 글을 씁니다. 주로 드라마, 에세이를 쓰고 영화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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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
소소한 취미생활 , 퇴근 후 그림 한 장, 디지털로 담아낸 수작업 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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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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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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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허블
아직도 문득문득 살아가는 일이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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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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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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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평
삽질도 유쾌하고 성실하게 합니다. 오래오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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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그림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쭈~욱 하고 있는 기계영업이 ‘본캐’입니다. 틈틈히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면서 ‘부캐’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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