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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
파르티잔은 저의 오래된 닉네임입니다. 산을 좋아하고 달리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붙은 이름입니다. 2004년부터 지리산에서 참거래농민장터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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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은 어느 위태로운 공장 노동자의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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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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