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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남매
평범한 엄마의 평범하지 않은 영어사랑과 평범하고 싶지 않은 육아와 교육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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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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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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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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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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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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