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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철원에서 공무원으로 빌어먹고 있습니다. 내면의 끄달림으로 부터 벗어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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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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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쉽고 재미있는 금융 스토리텔러입니다. 25년차 현직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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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글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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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건축가
<경성의 아파트>의 공동저자. 삶을 가꾸는 건축가입니다.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소소한 건축 이야기를 스케치와 더불어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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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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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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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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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패션 디자이너에서 교사로 전향 _ 청각장애 교사의 교직 일기 _ 청각장애 교사와 발달장애 학생 _ 그 외의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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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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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꾼
나무꾼은 일만 하고, 사기꾼은 말만 남기고, 저는 글을 씁니다. 말은 흘러도 남길 일은 남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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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om Lee
시인, 작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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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Writing is not for your ego." -Margaret Atwood 연약한 글을 세상에 써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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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디지털 광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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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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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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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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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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솦 솦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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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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