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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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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
결혼과 이혼 그 사이. 갑과 을 사이를 고민하고 사람과 삶의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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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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