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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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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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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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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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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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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제라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쌩뚱맞게 과학을 합니다. 유럽 한복판에 살면서 여행 안 좋아합니다. 방탄소년단 아미라서 삶이 두 배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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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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