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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박
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주재원 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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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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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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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교
다양한 세상을 읽고 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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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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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t Kim
마흔. 싱글. 미국 텍사스의 한 대학교에서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0년 주기로 뭔가 새로 시작합니다. 캠핑, 하이킹, 볼더링, 로드트립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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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쓰빵빵
우환이 많은 인생 그만큼 환희도 많은 인생 피곤하지만 재밌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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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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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두번째 차기작은 미술사로 11월 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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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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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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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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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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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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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TU Berlin → U of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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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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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사랑이 특기인 남편과 신혼을 즐기고 있는, 사랑이 취미인 사람입니다. 공작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시댁러버 #전방송작가 #현강사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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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마음이 시키는 일을 따라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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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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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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