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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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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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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
입꼬리를 귀에 걸고 사는 여자, 인생을 유쾌하게 버텨냅니다. 쓰고, 웃고, 때로는 울며 삶의 조각들을 따뜻한 이야기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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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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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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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롱
이시국이지만 라멘을 좋아합니다,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일을 하는 광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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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er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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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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