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
명
닫기
팔로잉
19
명
지금
"그럴 수도 있지" "괜찮아"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cypress
한 권의 책을 쓰고 수백 권의 매거진을 만든 현직 집사. contents director. @d_purr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미뇽
의미를 만드는 사람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하루나나
동물이 행복한 나라만들기가 삶의 목표인 집사
팔로우
양혜영
2018년 11월 첫 소설집 '고요한 이웃' 발간. 진정한 프리랜서를 꿈꾼다.
팔로우
미스안냥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그림과 베이킹을 좋아하고, 가을의 낭만을 좋아하는, 내 인생에는 서툰 30대 여자 :)
팔로우
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팔로우
시트린
캣맘(집사), 엄마, 아내, 직장인, 페스코 베지테리언. 어쩌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버려서 사는 게 조금 고단해졌지만, 기쁜 마음으로 움직이고, 가끔 씁니다.
팔로우
달린과 달타냥
서투른 초보집사 달린과 반려묘 달타냥의 달달한 일상 기록. 초보집사와 반려묘를 위한 경험지식의 공유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반려인들을 위한 공감과 유대관계에 대한 글을 담고 싶다.
팔로우
Jenny
글을 쓰고 옮기는 일본어 번역가, 영화와 여행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냥덕후 집사
팔로우
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Alexandra the Twinkling
역마살로 30여개 국가를 경험하고 여전히 꿈꾸는 Aleksandra
팔로우
정소정
극작가.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연극 <뿔> (아르코예술극장), <가을비> (일본 타이니알리스 극장), <소리의 숲> (아시아문화전당), <드림타임> (국립극단) 등
팔로우
김정민
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독자들이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문장을 지향합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처음이 누나
'처음이 집'에서 누나1을 맡고 있으며 글을 씁니다. 누나2는 그림을 그립니다. 극성스럽지만 처음이를 향한 마음만은 '진짜'인 누나들이 기록하는 처음이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팔로우
Smart Festival
Learn and Create 국제회의 통번역사/집사/아내/엄마 쓸데없는 걱정 많이 하는 쿨하지 않은 결정장애자 유비무환 신봉자 계획 중독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