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란,
+ @
더 욕심을 내보자면,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어떠신지요?
쉽지 않죠?
일단 지금 나의 상황을 들여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근로소득이 내 수입에 몇 %를 차지 하는지..
2. 투자를 위해 Study를 하고 있는지..
3. Study를 기반으로 투자에 참여하고 있는지..
4.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기 위해 다른 무언가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5. 부수입이 있다면 주수입(근로소득)을 넘어설 플랜이 수립되어 있는지(목표와 실행 계획)
아마 1번을 제외하고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분들이 몇 안계실 겁니다.
결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더 집중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역량을 키워 근로소득을 더 높이는 법)
그리고 병행하며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는 백세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 일 그만두면 나머지 후반전을 뭐 하면서 살아갈지.. 뚜렷한 계획이 있는지..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일을 하면서요)
저도 지금 제가 하는 일이 100% 만족스럽거나 하고 싶어하는 일은 아니지만 되도록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또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마인드가 장착이 되어 있어야 내가 다른 무언가를 시작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우리는 현실과 너무 동떨어진 꿈을 좇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자신감은 필요하지만 절대 내 자신을 과대평가해서는 안됩니다. 무모하고 무책임해 질 수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이신 홍춘옥 박사님 강연을 직접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강연에서 하신 말씀중에,
'대단한 부자는 아니더라도,
소소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오래 하는게 우선'
이라고 하셨고, 저도 매우 공감했습니다. (내 수입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근로소득)
우리가 할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고,(역량,소득의 성장)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유지하며,(변수, Issue 대비)
노후를 대비할 만한 계획을 수립/실행해야 합니다. (제2의 세계 준비)
예를 들어 근로소득을 지속 발생시킬 수 있을 때 개인연금, 월배당 ETF 등에 투자를 한다던지, 시세차익형 or 수익형 부동산(수요가 많은 강남이나 업무지구 등)을 매수하여 전세로 임차를 주었다가 은퇴시점에 월세로 전환해서 현금흐름을 만든다던지.. 등의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면 됩니다.
그럼 나는 목표가 생기겠죠.
'전세로 주고 있는 부동산을 월세로 전환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만큼은 일 하면서 모아야겠구나..'
그게 아니라면 내가 원하는 지역에 아파트 매수가 가능한 시드머니를 모은다 생각하던지요.(레버리지를 활용한다면 매월 나가는 비용도 감안하여..)
드라마 '미생'에서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우리는 꿈을 좇는 것도 좋지만 현실을 반영한 설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겠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