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죽이기> 홍보 글입니다.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뉴욕타임스를 매수했다는 기사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1044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1944
블룸버그나 CNBC와 같은 외신에 의하더라도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뉴욕타임스를 매수한 것은 사실로 확인된다. 물론 이 결정이 워렌 버핏 본인의 결정인지 투자 매니저들의 결정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버핏은 6년 전 신문산업은 망했다고 진단하고 신문사 주식을 모두 처분한 적이 있는데, 버크셔 해서웨이에서 이번에 뉴욕타임스 주식을 대거 매수한 것으로 공시된 것이다.
뉴욕타임스는 이제 더이상 신문사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워들과 같은 게임사, 아틀랜틱과 같은 스포츠 플랫폼을 포함하는 디지털 구독 사업으로 변신해 미래 수익이 기대된다는 것이 투자 이유 중 하나로 분석된다(위 기사 참조).
뉴욕타임스는 전통 신문 산업에서 디지털 구독 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신이 가능했던 것은 뉴욕타임스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쌓아올린 브랜드와 그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라고 하는 자본에 기초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 신문사나 디지털 퍼스트를 표방한다고 해서 디지털 구독 경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뉴욕타임스의 역사 속 한 장면을 <뉴욕타임스 죽이기>에서 살펴볼 수 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9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