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죽이기> 홍보 글을 겸합니다
<뉴욕타임스 죽이기>가 출간되고, 서평 기사들도 실리고 나서, 번역자로서 저자에게 책에 관한 소식을 알리고 감사를 표현하는 메일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책이 한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저자도 기쁠 것이다.
아래 내용은 보낸 메일 중 일부를 발췌해 다시 번역한 것이다. (약간의 과장과 호들갑이 포함되어 있다.)
귀하의 역작, "현실적 악의: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사건에 나타난 시민권과 언론의 자유"의 한국어 번역과 관련하여 몇 가지 중요한 진행 상황을 기쁜 마음으로 나누고자 글을 보냅니다.
이토록 의미 있고 시의적절한 작품을 번역하게 된 것은 저희에게 크나큰 영광이자 진정으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중요한 이야기를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주요 일간지를 포함한 7개 이상의 주요 언론사에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하는 특집 기사나 사설을 게재했습니다. 또한 책이 상당히 잘 팔리고 있는데, 이는 언론 자유 보호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저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답신을 받았다.
소식을 듣게 되어 정말 기쁘며, 책을 번역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특히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 시점에, 제 책이 미국 이외의 지역 독자들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뿌듯합니다.
어떤 책의 번역자가 된 것도 정말 즐거운 경험이지만, 번역자가 되어 책에 관하여 원저자와 소통하고, 서로의 수고에 감사하고 감사받는 경험은 번역을 시작했을 때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기쁜 경험이다.
메일 작성과 번역은 Google Gemini Pro의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