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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시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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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도쿄를 지나, 지금은 서울에서 살아갑니다. 일상 속에서 마주친 감정과 질문을 글로 붙잡아 둡니다. 조금은 천천히, 오래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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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어떤 개혁 보다 영어 교육 개혁이 더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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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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