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시원 여인들의 철학

한권으로 읽는 조선시대 여성철학자들

by 휘루 김신영

1. 황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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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임당

3. 송종개

4. 난설헌

5. 장계향


6. 호연재 김씨

7. 임윤지당

8. 김만덕

9. 서영수각

10. 정일당 강씨


11. 김금앵

12. 김경춘

13. 이 사주당

14. 이선정

15. 정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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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상속받을 재산도 없고 교육받을 기회도 없다.

견문을 넓힐 기회도 당연히 없고 생존을 위해서 가면을 쓰고 연극을 한다.

이동의 자유도 무언가를 살 수 있는 자유도 없다. 마차도 말도 주어지지 않는다

흥정도 없다. 흥정이 아니라 복종 순종 뿐이다. 단절과 경멸만이 있다

상속에서 배제되어 남자들에게 생계마저 적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버지니아 울프-여성이 글을 쓰려면 주변의 천사와 악마들을 죽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