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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자
대중음악웹진 온음 필진. 진보정당운동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문화과학을 공부하며, 듣고 쓰고 만드는 대중문화 생산•소비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합하는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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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소설과 에세이, 사회비평서를 쓰는 작가, 공영방송기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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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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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나는 나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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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순전히 노력으로 아이를 사랑할 수 있게된 엄마. 그 우여곡절의 여정에서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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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상상
사람은 글로 쓸 수 있는 만큼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기억과 상상(이미영)입니다. 삶이 글로, 글이 삶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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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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