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와 루이스" 를 다시 보며 느낀 점

자유를 향한 갈망

by bigbird

줄거리(네이버 참조)


보수적인 남편을 둔 가정주부 ‘델마’(지나 데이비스)와 식당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루이스’(수잔 서랜든). 반복되는 일상을 벗어나 함께 휴가를 떠난 두 친구는 휴게소에서 그녀들을 강간하려는 한 남자를 우발적으로 살해하게 되고, 즐거웠던 여정은 순식간에 끝을 알 수 없는 도주가 되어버린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를 뒤로 한 채 사막을 달리며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그녀들.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멕시코로 향하는 길목에서 매력적인 카우보이 ‘제이디’(브래드 피트)가 나타나게 되고, 그에게 호감을 느끼는 ‘델마’를 지켜보며 ‘루이스’는 조금씩 불안감이 커진다. 한편, 강력범으로 수배가 된 그녀들은 좁혀오는 수사망과 함께 점차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되는데…


감상평


델마와 루이스는 여성 로드무비를 멋지게 보여준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여행 초기의 델마는 소극적이고 여성적인 이미지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변해가는 모습을 보인다.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살아온 루이스 또한 여행을 하며 변해간다.


자유를 향한 갈망.


델마는 남편의 속박으로부터.

루이스는 어린 시절 상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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