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워크샵을 다녀와서

by bigbird

부서 워크샵을 다녀와서

워크샵 뜻 은 무엇일까요?
원래 워크샵이란 기업이나 기관 등에서 연구 및 아이디어 등을 교환하기 위해 진행하는 세미나를 말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확장한다면 업무에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을 실천적, 체험적으로 학습하여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가는 연수 방식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후자에 가까운 워크샵으로 대부분 평소 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단한 교육을 진행하는 시간 정도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친목도모와 단합행사의 일환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1박 2일의 대부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부서 회식도 사라졌는데 1박 2일의 부서 워크샵이 생소하며 생경한 느낌이었습니다.

워크샵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된 조별 족구와 당구대회를 마쳤습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윷놀이 시간은 그야말로 치열했습니다.
꼴찌 조가 고기 굽기와 마무리 청소를 전담해야 했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게임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무장해제시킵니다.
하나의 마음으로 단합을 이끌어내게 됩니다.
평소 보지 못한 모습을 보게 되며 더 깊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많이 웃고 즐겁게 복귀하여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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