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활 속 의식의 흐름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우주를 만난다는 것
by
bigbird
Jul 24. 2022
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우주를 만난다는 것
어느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우주를 만난다는 의미다.
그가 지금껏 살아온 시간을 마주함이요.
그 사람과 인연을 맺고 있는 이를 알 수도 있다는 것이다.
첫인상부터 호감이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처음엔 괜시리 꺼려지는 이도 있다.
그것은 우주의 결합 여부를 보는 것이므로 매우 큰 일이다.
에너지와 주파수인 것이다.
내 우주의 주파수와 그의 주파수가 어느 정도 일치하면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그걸 아는 것은 학습에 의해 알게 되지 않는다.
그저 직관적으로 알게 된다.
학창 시절의 시행착오들을 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된다.
나와 지금껏 관계 유지를 하고 있는 사람들.
결국 내 우주와 맞지 않은 이들은 내게서 자연스럽게 멀어져 가고...
그러고 보면 인연이란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그 다양한 우주에서 나의 주파수와 에너지가 맞는 이를 만나는 일.
낮은 에너지를 높게 그리고 좋게 만드는 일은 '감사하기'.
그리고 '감동하기'.
직접 경험을 통해 감동하는 것은 최고의 일이요.
그게 아니라면 영화나 문학작품 속에서 감동을 느껴도 마찬가지다.
마지막은 '명상하기'.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내 호흡만을 관찰하는 것.
잠시 눈을 감고 그저 호흡만을 관찰하다 보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오늘도 평온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keyword
우주
인연
주파수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gbird
직업
회사원
쓰러지고 나서 깨달은 몇 가지
저자
2016년에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우측편마비 증세가 있습니다. 저의 체험 공유를 통해서 건강한 사람에게는 건강의 소중함을, 건강을 잃은 사람에게는 용기와 힘을 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팔로워
21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부서 워크샵을 다녀와서
휴가 마지막 날의 여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