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다른 우주를 존중하라
'한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우주를 만난다는 것' 에서도 말했듯이 어느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우주를 만난다는 의미다.
그가 지금껏 살아 온 시간을 마주함이요.
그 사람과 인연을 맺고 있는 이를 알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와 의견이 다른 이를 만났을 때도 있다.
얼마든지 그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대통령 선거도 지지율 50%이하에서 당선되지 않는가?
지지하지 않는 이가 절반이상이지 않은가?
다름을 인정하고 의견차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그 커다란 우주를 존중해야 한다.
무시하거나 비난하는 순간 그 에너지는 돌고 돌아 자신에게 향한다.
우주의 인과관계는 매우 정확하고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 같다.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