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날에
9월1일이다.
1이라는 것은 시작의 의미이다.
매년 1일은 큰 시작을.
매월 1일은 작은 시작을.
시작은 언제나 끝을 향해 간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기 마련.
인간의 삶도 유한함을 알려주는 듯 하다.
끝없이 갈 것 같아도 매년 말일이 있고, 매월 말일이 있듯이...
끊임없이 알려주는 데도 끊임없이 망각하고 살아간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해야 한다.
매일 매일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이어지지만,
우리는 또 그렇게 마치 처음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의 마음으로.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해보자.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