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진의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을 읽고

by bigbird

'전효진의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 을 읽고


평소 공부법에 관심이 많다.

유튜브에서 추천 영상으로 뜬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을 보았다.

전효진 저자는 서울대를 나와 49회 사법고시 합격하여 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학원에서 행정법과 헌법을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들은 단어를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가난. 사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속해있는 공간. 열기 전달받음. 친구, 핸드폰 없앰. 1년 단기간 최선. 세븐 일레븐(7시에서 11시까지 공부). 지겨워야 한다. 빨리 탈출하라.


듣고서 너무도 감동받고 찾아보니 책이 있어 바로 주문해서 읽어봤다.


정말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이다.

저자는 정말 치열하게 살았구나.

합격할 수 밖에 없겠구나 싶다.


'전효진의 독하게 합격하는 방법' 을 읽고(책에서 발췌한 글)


1년만 울면서 공부하세요. 1년 후 웃는 날 반드시 옵니다.


합격은 단순히 운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순전히 숫자의 차이에서 갈린다. 시간을 아껴 남보다 더 많이 공부하면 된다. 1년이란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 않은가?


나는 여러분이 공무원 시험은 사법시험보다 쉬우니까 전효진처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았으면 한다.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무의식중의, 소위 '멍 때리는' 1초도 아까웠다. 내가 공부할 수 있고 공부할 의지가 있는 모든 순간을 무의미 하게 보내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합격은 단순히 운에 의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머리도 아니다. 순전히 숫자의 차이에서 갈린다. 공부시간의 차이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반은 이긴 것이다.


그런 날이 반복되면, 그렇게 매일 이기다 보면 최종 시험장에서도 이긴다. 꿈이 현실이 되는 것, 그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시험은 상대적인 것이므로, 어렵다는 사실로 인해 패닉에 빠지면 안 된다. 차분함을 잃지 않아야 합격할 수 있다.


시험에는 요행이 없다. 시험은 정직한 것이다. 남들이 먼저 시작했다면 그것을 따라 잡아야 하고, 또 그럴 수 있다. 먼저 시작한 학생들도 여유있게 시작한 만큼 차분하게 진행시켜 나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시작한 학생들에게 따라잡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험이라는 놈은 시험에 대한 예의가 있는 사람부터 합격시키는 것 같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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